제11회 스페인 한국영화제 8/30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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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11회 스페인 한국영화제
일시: 2018.8.30(목) - 9.2(화)
장소: Palacio de la Prensa, Cine Doré.
현장 예매
Palacio de la Prensa 매표소 - Plaza del Callo, 4 (Gran Vía 46)
Cine Doré 매표소 - Calle de Santa Isabel, 3
영화제 프로그램
8.30.(목) 20:00h (개막식)
8.31.(금) 17:30h
9.2.(일) 21:30h
사라진 밤
2018, 한국어 오리지널 상영 스페인어 자막
감독: 이창희
주연: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
장르: 스릴러
상영시간: 101m
아내(김희애)를 살해하고 완전범죄를 계획한 남편(김강우)에게 문자 하나가 도착한다, "우리의 비밀을 묻은 곳에서 기다릴게". 국과수 사체보관실에 두었던 아내의 시체가 사라졌다. 형사(김상경)는 남편을 의심하지만 남편은 이 모든 것이 아내의 계획이라고 주장한다. 그녀는 정말 죽은 걸까? 사라진 걸까?
8.30.(목) 22:00h
8.31.(금) 19:30h
숨바꼭질
2013, 한국어 오리지널 상영 스페인어 자막
감독: 허정
주연: 손현주, 문정희, 전미선
장르: 스릴러, 미스테리
상영시간: 107m
성공한 사업가 ‘백성수’(손현주)는 하나뿐인 형 백성철에 대한 비밀과 지독한 결벽증을 가지고 있다. 어느 날 성수는 형의 실종 소식을 듣고 그의 아파트를 방문, 집집마다 새겨진 이상한 암호와 형을 알고 있는 ‘주희’(문정희) 가족을 만난다. 사라진 형. 숨바꼭질 암호. 서로 다른 두 가족에게 찾아온 충격적 진실. 가족을 지키기 위한 두 가장의 숨가쁜 사투가 시작된다!
8.31.(금) 21:30h
9.1.(토) 19:10h
암살
2015, 한국어 오리지널 상영 스페인어 자막
감독: 최동훈
주연: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조진웅
장르: 액션, 드라마, 시대극
상영시간: 139m
1933년 조국의 광복을 위해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작전에 투입한다. 한국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 폭탄 전문가 황덕삼! 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은 이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암살단의 타깃은 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 한편, 누군가에게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이 암살단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그들의 뒤를 쫓는다.
9.1.(토) 21:40h
9.2.(일) 19:10h
부산행
2016, 한국어 오리지널 상영 스페인어 자막
감독: 연상호
주연: 공유, 김수안, 마동석
장르: 액션, 스릴러
상영시간: 118m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덮친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대한민국 긴급재난경보령이 선포된 가운데,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은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가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 442KM. 지키고 싶은, 지켜야만 하는 사람들의 극한의 사투!
8.30.(목) 17:30h
9.2.(금) 17:00h
꿈은 이루어진다
2010, 한국어 오리지널 상영 스페인어 자막
감독: 계윤식
주연: 이성재, 최지현
장르: 코미디, 드라마
상영시간: 113m
전 세계가 열광의 붉은 기운으로 물들던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DMZ 북한 43GP에는 고요함만이 감돈다. 야간수색을 하던 어느 날, 1분대장과 분대원들은 허기를 달래고자 멧돼지를 쫓던 중 남측 군사들과 맞닥뜨리게 되고, 이후 무전병에 의해 알 수 없는 신호와 함께 남한의 월드컵 중계방송 주파수가 잡히자 1분대 전원은 목숨을 걸고 경기일 마다 그 주파수에 맞춰 다이얼을 돌린다. 과연 월드컵 하나로 뭉친 남북 병사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8.31.(금) 19:45h (씨네도레 1관)
9.1.(토) 16:30h
태극기 휘날리며
2004, 한국어 오리지널 상영 스페인어 자막
감독: 강제규
주연: 장동건, 원빈, 이은주
장르: 전쟁, 드라마, 액션
상영시간: 148m
6월의 어느날, 한반도 전쟁으로 진태와 진석은 강제 징집된다. 진태는 오직 동생 진석의 생존을 위해 전쟁 영웅이 되어가고 진석 역시 스스로 강해저야만 살아남음을 깨닫고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평양으로 향한다. 거기서 생각지도 않은 운명의 덫이 그들 두 형제를 기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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