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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프랑스 국립영상원 ‘이창동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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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두레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9회 작성일 18-08-0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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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 프랑세즈

51, rue de Bercy

75012 Paris


2018년 8월 28일 화요일부터 9월 2일 일요일까지


이창동 감독 최신작 ‘버닝(2018)’ 프랑스 개봉 기념, 프랑스 국립 영상원에서 ‘버닝’의 시사회, 이창동 감독의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작품 5편 상영 및 그의 작품세계에 관해 관람객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영화 ‘버닝’은 2018년 5월, 칸영화제에서 평론가들의 극찬과 역대 최고점을 받으면서 다시 한번 전세계 영화계에 이창동 감독의 이름을 각인 시켰다. 


상영작


‘버닝’ (8월 29일 프랑스 개봉 예정)

유통회사 아르바이트생 종수(유아인)는 배달을 갔다가 어릴 적 같은 동네에서 살았던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서 아프리카 여행을 간 동안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를 돌봐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여행에서 돌아온 해미는 아프리카에서 만난 벤(스티븐 연)이라는 정체불명의 남자를 종수에게 소개한다. 어느 날 벤은 해미와 함께 종수의 집으로 찾아와 자신의 비밀스러운 취미에 대해 고백한다. 그때부터 종수는 무서운 예감에 사로잡히게 되는데...


초록물고기 (Green Fish, 1997)

폭력과 어둠의 세계, 그 안에서 살아기 위해 발버둥치는 주인공의 이야기. 이창동의 데뷔작.


박하사탕 (A Peppermint Candy, 1999)

초록물고기에 이어 개봉된 이창동 감독의 두번째 영화. 한 남자의 인생과 사랑을 통해 한국현대사를 투영하고 있다.


오아시스(Oasis, 2002)

장애인, 범죄자 등 사회로부터 외면 받는 소수자들의 삶을 그린 다양성 예술영화이다. 2002년 제59회 베니스 영화제에 장편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감독상, 신인연기상, 국제비평가협회상, 가톨릭언론협회상, 청년비평가상을 받았다.


밀양(Secret Sunshine, 2007)

이청준의 1985년 단편 소설<벌레 이야기>가 원작이다. 저자는 2007년도 서문에서 1980년 11월에 일어난 이윤상 유괴 살해 사건을 언급하고 있어, 이 사건이 소설의 모티브가 된 것으로 여겨진다. 이 영화로 2007년 칸영화제 장편 경쟁부문에 초청되었으며, 주연 배우 전도연이 한국배우 최초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시(poetry, 2010)

어려운 형편에 외손자를 기르며 살고 있는 60대 중반 여성의 삶을 시에 빗대어 표현한 영화이다. 뛰어난 작품성으로 국내와 해외 영화제에서 17개의 상을 수상하였다.


마스터 클래스 “이창동을 이창동으로부터" - 2018년 9월 1일 토요일, Salle Henri Langlois 

영화 ‘시’(제63회 칸영화제 각본상 수상) 상영에 이어, 이창동 감독이 직접 관객에 자신의 영화에 대해 설명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진행담당 : 시네마데크 프랑세즈 프로그램 편집장 장-프랑수아 로제(Jean-François Rauger)


정보문의 및 영화 상영 시간(미정) 문의

+33 (0)1 71 19 32 00 혹은 www.cinematheque.fr


CINÉMATHÈQUE FRANÇAISE

51, rue de Bercy

75012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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